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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퍼틱의)죽도록믿어라-믿음,그이상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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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스티븐 퍼틱/정성묵 역
출판사 두란노 / 2013 년도 / 239 페이지
상 태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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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판

한 장('추천의 글' 중에서 P11,13)에 밑줄이 합해서 5줄 있음.



위대한 인생은 ‘절대 믿음’을 요구한다!
절반의 믿음으로 만족하지 말라.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대충 믿는 것이다.



*** 본문중

1984년 4월 저명한 원로 목사이자 교단 총회 임원인 프랭크 컬페퍼(Frank Culpepper)는 말기 암으로 30일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그는 진단을 받자마자 아들 레이몬드(Raymond)에게 자신이 구원을 받고 첫 설교를 전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래나이트 폴스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당시 레이몬드도 앨라배마 주 버밍엄에서 메트로폴리탄 하나님의 교회(Metropolitan Church of God) 목사로 승승장구하던 중이었다. 레이몬드는 웬만하면 아버지의 마지막 청을 들어주고 싶었지만병세가 깊은 아버지를 그 멀리까지 모시고 갈 수는 없었다. 그는 No Church Left Behind(남은 교회는 없다)란 책에서 아버지의 고통스러운 나날을 소상히 이야기했다. 그 책에 따르면 프랭크는 끊임없이 토를 했고 복수가 자주 차서 의사가 수시로 복수를 빼내야 했다.
그런데도 프랭크는 며칠마다 한 번씩 아들을 졸랐다. “아들아, 내 ‘벧엘’로 돌아가야 한단다. 어서 나를 데려다 주렴.” 구약에서 벧엘은 야곱이 하나님을 처음 만나 기념 제단을 쌓은 곳이다. 프랭크는 혼자서 화장실도 가지 못할 정도로 쇠약했지만 그래나이트 폴스의 교회에 다녀오기 전까지는 눈을 감을 수 없다고 고집을 부렸다.

다시 나의 벧엘로 가라
2주 뒤 프랭크는 아들에게 일방적으로 선포했다. “내일 그래나이 트 폴스로 간다.” 이튿날 두 사람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래나이트 폴스로 먼 길을 떠났다. 여행은 그야말로 가시밭길이었다. 두 시간 반마다 복수가 차서 끔찍한 고통이 밀려왔다. 두 사람이 그래나이트 폴스의 작은 교회까지 가는 데는 꼬박 이틀이 걸렸다. 34년 전 프랭크는 일주일 내내 술독에 빠져 지내다가 그 교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했다.
프랭크는 두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교회로 들어가면서 아들에게 하나씩 설명해 주었다. 작은 주일학교 교실은 그가 고린도전서 13장을 본문으로 처음 설교를 전한 추억의 장소였다.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 성령님의 힘을 처음 체험하고 목회의 소명을 느낀 과정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간증을 하던 프랭크는 기도하고 기쁨에 겨워 박수를 치고 손을 들어 하나님을 예배하기 시작했다. 레이몬드는 이 거룩한 순간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미동도 없이 서 있었다.
한참 뒤 아버지와 아들은 좁은 계단을 올라 작은 예배당에 도착했다. “바로 여기야!” 갑자기 프랭크가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고는 바닥의 한 지점을 가리키며 떨리는 음성으로 말했다. “아들아, 여기가 이 늙은 애비가 구원을 받은 곳이다.”
프랭크의 푹 꺼진 볼 위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는 천천히 그 지점으로 걸어가 털썩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자신을 구원해 주시고 34년간 충성스럽게 목회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레이몬드는 아버지가 그날처럼 뜨겁게 예배하는 모습은 처음봤다고 말한다. 그는 성령님이 쇠약한 아버지의 육신에 새 힘을 불어넣는 광경을 경이롭게 쳐다봤다.
갑자기 프랭크가 기도를 멈추고 설교단에서 관유(anointing oil) 한 통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레이몬드에게 뜻밖의 말을 했다.
“아들아, 솔직히 내가 이곳에 오자고 한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너를 위해서였다.”
그러면서 아들의 두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엄중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들아, 너는 날이 무뎌졌다. 원대한 꿈을 품고 목회를 시작했지만 언제부터인가 김이 빠지기 시작했다. 열정이 식고 타성에 젖어갔다. 바쁘기만 하지 열매는 별로 맺지 못하고 있구나. 겉모양은 목회자 같은데 안은 텅 비었어. 잃은 양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잃어버렸어. 기도 생활이 흐트러졌어. 네 설교는 눈물을 자아내지 못하는구나. 예전처럼 하나님을 사모하고 있지 않아. 목회의 외향은 그럴 듯 하지만 삼손처럼 성령님이 떠나갔는데도 전혀 모르고 있구나. 기름부음이 흐려졌어. 첫 사랑을 잃어버렸어. 빨리 날을 다시 갈아야한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아들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자신의 손을 얹었다.
“하나님, 제 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믿음이 식었습니다. 육신의 힘으로 당신의 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힘이나 능으로 할 게 아니라 당신의 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했습니다. 아들이 귀중한 삶과 당신의 귀한 소명을 낭비하지 않게 해 주세요. 제 아들을 회복시켜 주세요. 아들의 날을 다시 날카롭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가 끝나자 아들을 향해 말했다.
“약속해다오. 회개하고 마음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해다오. 이 애비는 네가 약속하기 전까지는 여기서 한 발자국도 떼지 않을 것이다.”
“예, 아버지. 약속할게요. 회개할게요.”
그리고 당장 무릎을 꿇고 회개의 기도를 올렸다.
2주 뒤 프랭크는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그 즈음 레이몬드는 완전
히 새로운 사람으로 변해 있었다. (본문 중에서)




::::: 목 차

추천의 글. 믿음이 답이다

part 1 죽도록 믿지 않으면 진짜 죽는다
1 인생은 단 한 순간도 허비하지 말라
2 당신 인생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3 대충 살지 말라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른다

part 2 이것이 죽도록 믿는 것이다
1 부르심을 받았는가 과감하게 떠나라
2 작다고 실망하지 말고 힘차게 시작하라
3 가진 것으로 충분하다 다 내어드리라
4 누구나 겪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5 결코 믿음을 잃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라
6 낮아지고 낮아져 하나님을 감동시키라
7 고갈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죽도록 믿어라

part 3 죽도록 믿어라 그러면 산다
1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믿음이 이긴다
2 믿음은 생각도 못한 기적을 만들어 낸다
에필로그 . 위대한 삶은 지금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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