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설교
 목회.종말.성령
 성경,찬송
 경건
 종교
 선교
 어학.사전
 가정
 홍성사믿음의글들
 CD.테이프.DVD
 논문
 소설.시.수상.음악
 잡지
 청년.청소년.상담
 기타.일반서적
 원서
 전집류
 기획
   - 게시판
   - 매입문의
   - 서점소개

   현재위치 : HOME > 목회.종말.성령 > 목회 

신앙교육문답(하이델베르크신앙교육문답서와웨스트민스터대요리문답서)*
판매가격 2,500
저 자 김영재 역편
출판사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 2000 년도 / 175 페이지
상 태 중상
구매 적립금 0
재고 판매중
구매수량 EA  
신국판 (153×225)mm, 절판도서


P95에 분홍색 밑줄 2줄 있음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교회의 신앙고백을 고려하지도 않고 방향성도 없이 하는 성경공부로는 성도들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잘못된 가르침에 대한 분별력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이델베르크 신앙 교육 문답』과『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문답』은 교리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며 건전하고 성숙한 신앙을 가지게 해 주는 개혁교회와 장로교회의 대표적인 신앙 교육서이다.






** 목 차 **

편역자의 말

하이델베르그 신앙 교육 문답
제1부 인간의 비참함에 관하여
제2부 인간의 구원에 관하여
-성부 하나님에 관하여
-성자 하나님에 관하여
-성령 하나님에 관하여
-칭의(의롭다 하심)에 관하여
-성례에 관하여
-세례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성찬에 관하여
제3부 감사에 관하여
-기도에 관하여

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문답
들어가는 말
-인생의 목적, 계시와 성경
-하나님에 관하여 사람이 믿어야 하는 것
-하나님에 관하여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타락과 죄
-하나님의 언약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구속
-교회와 구원의 서정
-죽음, 부활, 심판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과 사람의 의무
-계명, 윤리 도덕률
-십계명
-그리스도의 중보의 유익함을 알려 주시는 방편:말씀,성례,기도
-하나님의 말씀
-성례
-기도와 주기도
상품정보
이 상품의 세트
(5)개
(0)개
배송 교환 환불






** 본문 중에서 **

[본문 62-66쪽 '신앙교육문답(Heidelberg & Westminster Catechism)'중에서]

문 71. 우리가 세례의 물로써 씻음 반듯이 그리스도의 피와 영으로 정결함을 받는다는 사실을 그리스도께서 어디서 약속하셨습니까?
답. 세례를 재정하실 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마 28:19)."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 16:16)."
이 약속은 성경이 세례를 가리켜 중생의 씻음이라거나 죄의 씻음이라고 일컫는 데에서 거듭 언급되고 있습니다.
딛 3:5;행22:16.

문 72. 그러면 물이 우리 죄를 씻습니까?
답.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만이 우리를 모든 죄에서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요한1서 1:7; 고전 6:11.

문 73. 그러면 성령께서 왜 세례를 가리켜 중생의 씻음 혹은 죄의 씻음이라고 합니까?
답.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물로 우리 몸의 때를 씻듯이 그리스도의 피와 영으로 우리의 죄가 씻김을 받는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치려고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세례로 거룩한 보증과 표지로 삼으셔서 우리가 외부적으로 물로 씻어 깨끗하게 되듯이 영적으로 우리의 죄가 참으로 씻김을 받는다는 것을 확증해 주십니다.

계 1:5; 갈 3:27; 롬 6:3-4.

요한은 자신은 물로 세례 주는 자요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세례 주시는 이심을 선포하였다. 세례는 씻음을 뜻하는 의식으로서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자에게 죄 사함을 주셔서 정결케 하시는 것을 보증하는 의식이다(막 1:4;행22:16;고전 6:11;엡5:26;딛3:5;히10:22;겔35:25).
그런데 우리의 죄를 실제로 사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므로 '성령 세례'는 참세례이고, '물세례'는 '성령 세례'를 표상하는 것이다.
종교개혁자들은 교회의 개념을 '보이지 않는 교회'와 '보이는 교회'로 구분하였다. '보이지 않는 교회'는 택함을 받은 자들의 교회이고, '보이는 교회'는 택함을 받은 자들과 그냥 부르심만 받은 자들이 함께 지체로 구성되어 있는 교회이다.
물세례를 받음으로 수세자는 '보이는 교회'의 지체가 되고, 성령 세례를 받음으로 '보이지 않는 교회'의 지체가 된다. 부르심을 받은 자가 모두 다 택함을 받은 자가 아니듯이 물세례를 받는 자가 다 성령 세례를 받는 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물세례를 먼저 받은 후 성령 세례를 받는 것이라는 등 순서 매김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성령 세례가 참 세례이고 물세례는 성령 세례를 표상하는 징표이므로 둘다 대등한 절차나 대등하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다.
세례는 주께서 제정하신 제도이며 약속이므로 우리는 자비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하시며 의롭게 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세례를 행한다.
요한의 물세례는 아직도 막연한 회개의 세례이지만(막 1:4), 예수께서 제정하신 세례는 보다 적극적인 의미와 방향을 함축한다. 즉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로 하여금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연합하게 하는 세례임을 말한다.
그것은 세례 제정의 말씀에 뚜렷이 표현되고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 28:19)"하는 말씀에서 '이름으로'라는 말은 '이름을 가지고'가 아니고 '이름 안으로' '이름에 연합하도록'(into the name)이라는 말이다.
성경에 나오는 '세례'라는 말을 '침례'로 바꾸어 읽는 것은 옳지 않다. 신약에서 세례, 즉 '밥티스마'라는 단어의 동사형은 '밥티조(baptizo)'이다.
물에 담근다는 의미도 있으나 씻는다는 의미가 있다. 세례는 죄를 씻는 것을 상징하는 의식이므로 '밥티스마'를 '세례'로 번역한 것은 옳게 번역한 것이다.
침례라는 말은 세례를 베풀되 어떤 형식으로 하느냐를 말해주는 것이다.
세례의 형식에는 사람을 물에 담그는 침례가 있고 그냥 물을 뿌려서 하는 살수 세례가 있다.
초대 교회에서 물에 담그는 것을 선호하였으나 형편에 따라서는 뿌려서도 하였다. 침례를 행하는 등 세례 의식이 점차로 거창하게 되자 세례의 본래적인 의미가 상실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어거스틴은 세례을 간결하게 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물세례는 참 세례인 성령 세례를 가리키는 상징이요 징표이므로 물세례에 필요 이상으로 비중을 두면 참세례인 성령 세례와 대등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는 잘못에 빠질 수가 있다.

문 74. 어린이에게도 세례를 주어야 합니까?
답. 예,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언약과 그의 백성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을 받는 일과 믿음을 불러일으키시는 성령이 어른들 못지 않게 어린이들에게도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도 언약의 표지인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가 되게 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의 어린이들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구약의 할례의 역할을 신약에서는 세례가 다하도록 제정된 것입니다.

창 7:7; 행 2:39.

유아 세례 문제를 두고 종교개혁자들은 교회가 일찍부터 유아 세례를 베풀어 왔다는 교부들의 견해와 증언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 사도들이 유아 세례를 주지 않았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행 16:25-34; 18:8; 고전1:16).
쮜리히의 종교개혁자 부링거는 구약과 신약의 계속성을 인정하는 가운데서 유아 세례의 유효성을 주장하였으며, 개혁주의의 많은 신학자들은 계약 신학의 관점에서 세례를 할례와 같은 언약의 징표로 이해하였다.
로마 카톨릭 교회나 개신교의 대부분의 교회 신학자들은 신약 성경에 유아 세례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것은 어린이들은 가정의 품에 숨겨져 있어서 그랬다고 설명한다.
성경에 나타나는 '집안'이라는 말은 어린이를 다 포함시켜서 사용하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찬에 관하여

문 75.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단 한번도 드리신 희생에 참여함과 동시에 그분이 누리는 영광에 참여한다는 사실을 그대가 성찬을 받을 때 얼마나 상기하고 확신합니까?
답.그리스도께서는 나와 모든 신자들에게 주를 기념하여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시도록 명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때 다음의 약속을 주신 것을 믿습니다.
첫째로, 내가 받는 부스러진 떡과 잔을 내 눈으로 보듯이 주님의 몸이 나를 위하여 희생이 되시고 찢기셨으며 나를 위하여 주께서 피를 흘리신 것을 확신합니다.
둘째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표지인 주님의 떡과 잔을 집례자의 손에서 받아 내가 몸소 먹고 마시듯이,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몸과 흘리신 피로써 나의 영혼을 손수 먹이시고 마시게 하셔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시는 것을 확신합니다.

마 26:26-28; 막 14:22-24; 눅 22:19.

문 76.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몸을 먹고 그분이 흘리신 피를 마신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답. 그것은 우리가 믿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모든 고난과 죽으심을 받아들이는 것과, 그럼으로써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계시면서 동시에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통하여 주님의 거룩하신 몸과 더욱 더 연합하게 됨을 뜻합니다. 비록 주님께서는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위에 있을지라도 우리가 주님의 살 중의 살이 되고 뼈 중의 뼈가 되어 우리 몸의 지체들이 영혼의 다스림을 받듯이 한 영의 다스리심을 받아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요 6:53, 56.

하나님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날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가도록 우리를 성화시키신다.
이 일을 직접 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다. 세례는 칭의에 부응하는 의식이며 성찬은 성화에 부응하는 의식이다. 세례는 단 한 번 받아 교화의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가족이 된다.
그와 반면에 성찬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면서 늘 행하는 것이다. 교회가 사람들로 하여금 세례를 받은 후에 비로소 성찬을 받게 하는 것은 그런 뜻에서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 먼저 태어나거나 입양이 되어야 하나님의 가족으로 행세할 수 있으며 그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깨달아 세례를 받고 성찬을 행함으로 그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기한다. 그러므로 세례와 성찬은 구분되면서도 별개의 것이 아니고 서로 연결되는 의식이다.
성찬을 행할 때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감사하며 찬송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성화는 늘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은 사실을 상기하고 확인하며 감사하고 찬송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창의는 구원의 과정의 첫 단계이므로 우리는 성화의 여정에서 칭의를 뒤로하고 가는 것이 아니고 늘 지니고 간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면서도 범하는 모든 죄를 하나님께 아뢰고 용서를 빌면서 사는 가운데 성화를 이루어간다.

소비자님의 결제가 평일 오후 3시 이전에 완료되면 당일 발송을 해 드리며
오후 4시 이후에 결제된 상품은 익일 발송 해드립니다. (토요일, 주일, 공휴일 제외)
해외, 도서지방을 제외하고 1~3일 이내 대한통운 택배를 통해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교환 · 반품 · 환불 안내

교환 및 반품은 배송 후 7일 이내에 저희 고객센터에 전화를 주셔야 가능합니다.

전화연락 없이 반품하신 상품은 환불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고객센터> 02-3474-5594 / 010-3357-5591
주일, 공휴일 제외 / 오전10시~오후6시

보내드린 제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환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 신용카드 취소를, 온라인 입금인 경우 주문자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입금처리해 드립니다.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top
사이트명 : 크리스천 중고서점 | 상호 : 크리스천 중고서점 | 대표 : 이성애 | 전화 : 02-3474-5594
사업자등록번호 : 108-90-50746 | 통신판매신고 : 제 15487 호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관리자
주소 : ( 156-090 ) 서울 동작구 사당동 213-27 2층 (사당로 174. 우:07-030)
Copyright ⓒ 크리스천 중고서점 All Rights Reserved Any questions to cu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