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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만화에서철학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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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이주향
출판사 명진출판 / 2000 년도 / 225 페이지
상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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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판 21세기는 영상의 시대라고 한다. 만화는 특히 앞으로의 고성장 문화 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만화는 철저히 무시되어 온 "음지문화" 였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만화가 철학적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다소 이색적인 발상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이에 이주향 교수는 말한다. "자기 색깔이 분명한 만화가들이 정말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만화라는 이유만으로 만화를 무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도 안다. 만화는 황당하고 불량한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말할수 있다. 그런 이들은 그 편견으로 참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고. 만화는 모든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황당할수 있지만, 그 때문에 얼마든지 섬세하게 세상을 그려낼수도 있다. 만화의 세계가 때로 불량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력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만화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것이니까 만화야말로 어쩔수없이 우리의 세계다". 사실 만화는 그 자유로운 상상의 폭 만큼이나 다루는 내용도 다양하다. 아주 가벼운 만화에서 아주 진지한 만화까지 경쾌한 만화에서 비장한 만화까지.. 기발하고 환상적인 만화에서 냉소적이고현실적인 만화까지. 그 만화의 거리마다 시대가 삶의 느낌이 별처럼 박혀있는 경우가 많다. 고로 이주향 교수는 이렇게 주장한다. 그런게 철학일수 없다면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이냐고..그를 통해본 만화는 지금 우리 사회와 문화를 읽는 좋은 창이 되고 있다. 무겁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철학"과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만화"의 만남! 80년대 대표적인 만화가 이현세, 강철수, 황미나, 신일숙의 작품에서 오늘날 신세대 사이에 널리 읽히고 있는 천재영, 양영순, 박희정등과 유명 일본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총 25편의 만화를 소재로 그 속에서 우리 시대의 철학을 읽어내고 있다. 만화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지옥의 링" 그리고 강철수의 "발바리의 추억" "밤사쿠라" "반디"를 통해 과거 어려웠던 시대의 성공 이데올로기와 함께 그 시대의 방황하는 청춘들의 모습들을 되짚어보고 있으며 신일숙의 "아르미안의 네딸들" 김혜린의 "불의검" 황미나의 "레드문" 다이수케데라사와의 "맛의달인"에 등장하는 자신만의 세계를 지켜가는 개성있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감춰진 아름다운 열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길들여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자유와 감성을 강조하고 있다. ○ 목차 목차 1장 누가 일상의 반란을 꿈꾸는가 1. 자유는 배반이다 / 'Street Generation' 2. 사랑이 쉬운 사람, 사랑이 어려운 사람 / <아르미안의 네 딸들> 3.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 <불의 검> 4. 피카소에게 배웠으면 피카소를 흉내내지 않는다 / <미스터 초밥왕> <맛의 달인> 5. 결혼이 없는 시대가 올지 모른다 / <악의 꽃> 6. 누구나 하는 결혼, 아무나 못하는 사랑 / <발바리의 추억> <밤 사쿠라> <누들누드> 7. 성공의 기회비용을 따져라 / 'Our Wonderful World' 2장 상처받은 영혼은 아름답다 1. 사람들은 무슨 일로 우냐고 묻지 않는다 / <반디> 2. 나, 오늘 또 바람맞았나 봐 / <건망증> 3. 무엇이 당신 속의 천재를 깨우는가 / <오디션> 4. 순수에는 독성이 있다 / <레드문> 5. 감성만큼 강한 이성도 없다 / <호텔 아프리카> 3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나는 빨래가 되고 싶다 / <광야> 2. 심마니는 꿈을 꿔야 삼을 본다 / <수국 아리랑> 3. 승부사적 기질과 시대 / <오디션> <공포의 외인구단> <지옥의 링> 4. 무엇이 나를 무너지게 할까? / <꿈을 잃은 꿈의 나라에서> 5. 여성적인 것이 인간을 구원한다 / <금단의 과일> 6. 물건에도 인연이 있다 /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7. 지친 태양에 심장을 바쳐라 / 'Illusion' <죽음과 그녀와 나> <바람의 나라> <아르미안의 네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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